아침엔 언제나 그럿듯 출근하는 날이면, 일어나기 정말 힘들죠. 일어나서도 입안이 텁텁하고 내 몸을 깨우기기 쉽지 않죠. 출근…
두쫀쿠 유행이 잠잠해 져서 이제서야 두초생을 맛 보게 되었어요. 한참 유행일 때는 포스트로만 구경 했는데.. 이제는 줄 안 …
누군가에게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센스 있는 선물을 고르는 일, 생각보다 참 어렵죠? 너무 저렴해 보이면 성의가 없어 보이고,…
근처 카페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을 받아 들고 조심히 에코백에 넣었습니다. 근데 까 먹고 평소처럼 흔들며 가다가 가방 …
주말에 올림픽공원을 한 바퀴 걷고 나면 다리도 뻐근하고 배도 몹시 고파지잖아요. 오늘은 쾌적한 공간에서 깊은 맛을 느낄 수 …
뚜레쥬르에서 평소 보지 못했던 낯익은 상자 하나가 눈에 띄더군요. 바로 인천공항에서 시작된 불리던 '뚜레쥬르 갓샌드&…
봄을 맞이하여, 시골 텃밭에 과실수를 심기로 했어요. 자주 찾아오기 힘들기 때문에 알아서 잘 자라고, 병충해에 강한 과실수로…